[야마맑음주의보]


개인이글루 입니다. 잡담이 전체포스팅의 9할이상을 차지합니다.
남겨주실말씀이 있으시다면 이쪽포스팅에 부탁드립니다

 



12월 4째주의 일기씨.

(예약용페이지에 쓰인 컷을 조금 길게 잘라봤습니다
공개된 컷이니까 괜찮겠지요?)



종강이후엔 꾸준할 줄 알았지만 포스팅또 쓰잘대 없는ㅋㅋㅋ거만 하고 있으니까요.
4째주의 포스팅이야기. 항시추가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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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DTB이야기만 하다 포스팅 타이밍을 놓쳤지만 주말엔 즐겁게 아부지와 데이트하고 왔어요.
이야기 많은 에바 : 파를 보고왔습니다. 이야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감상평이라면 역시 "***!!!!!!!!"밖에 없죠!!....일단 가벼운 감상평으론 전 카느님에게 낚여서 급을 봐야겠네요..

굉장히 스토리에도 눈시울 울먹울먹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영상이 너무 사람 놀라게 할정도였어서요
저희집 모니터가 자주 실수 하는 그 '범위탈출'효과처럼 눈이 굉장히 놀래서 울먹울먹할때도 많았어요.
우와...진짜...그 움직임이라던가 시점잡아주는 그런게 정말...아...그리고 리얼리티하잖아, 징그러울정도로.
쓸데없이 영화보고있던 도중에 '섬머워즈극장에서 봤었으면 진짜 질질쌌겠구나...'하고 있었습니다.ㅋㅋㅋ아...울먹울먹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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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우로22권 나왔더라구요 오늘.
..................^_^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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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작업용애니는 데스노트. 오랜만에 또 애니를 몰아보고있습니다.
개인적으로 25화?인가요... L이 죽는 그 편...어쨌든 그부분의 애니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.
미사의 노래부분이라던가 애니메이션오리지널의 부분있죠 옥상->계단의 그부분...정말 좋아해요.
L작화도 이때따라 너무너무나ㅓ무넘누너무 이쁘고.... 근데 결국 내용상으론 L이 죽고 '나의 승리다...!'하는 그부분이죠..크..
....하지만 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L보다 라이토파입니다. 죄송합니다. 끗☆

(*하루하루저에게 제반니신을 내려주소서! 오오 제반니! 제반니! 제반니!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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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할때 가끔 체크하지만 언제나 다루는 이야기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서 재미있는 검색어랭킹.대충 짤라왔습니다/
제일 잘 걸리는 검색어는 사실 히사기 만해<-이건데요. 저 포스팅중에 블리치는 다룬거 하나도 없어요ㅋㅋㅋㅋ
(블리뮤를 다뤘죠! 고모토씨가 히사기를 했으니까.....고모토씨... 어떻게 지내나요 흐앙.....)
여긴 후리랑 네우로 얘기 많이한 이글루인데 늘 이거 볼때마다 되게 웃겨요ㅋㅋㅋㅋ요즘의 대세는 DTB네요. 오오 계약의 키우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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